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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들을
다시 살펴보면서 느낀 점입니다.
진짜 명쾌하고 대단하다는 겁니다.
그야말로 '촌철살인(짧은 경구(警句)로
사람의 마음을 찔러 감동시킴)’을
실감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그런데 아쉬움이 있습니다. 저희
독자들로서는 그런 감동도 매우
중요하지만, 지금 다루시는 주제들
하나 하나의 심각성을 고려해서
내용의 양에 대해서도 안배를
좀 더 해 주셨으면 하는 겁니다.
이번의 주제 "윤회"도
저희 범부중생들 한테는
매우 이해가 힘든 부분이 많고
서로들의 이해와 의견이 분분하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윤회1, 윤회2,
윤회3...즉, 시리즈식으로 해
주시면 안될까 하는 겁니다. 아,
어쩌면 법보신문의 안배가 더
필요할 수도 있겠군요. 이왕 저희
독자들에게 보시하시기로 하신
거니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