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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다시
사람으로 바로 태어나기는 매우
힘들며, 지식과 학식이 아무리
출중하여도 이를 진정으로 자신과
타인의 삶을 위하는 방향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부리고 누린
만큼의 업보는 피할 길이 없으며,
이를 낱낱이 되갚은 후에라야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니,
사람 몸 받은 이 기회를 십분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생은 지위나 명예이전에 한사람의
자연인으로서 그 자신의 역할을
정도로써 행하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 올바른 길이며, 그것이 윤회와
업보를 뛰어넘는 진정한 인간의
길이라는 것을 알고, 수행을 앞세워
보살행을 펼치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좋거나 혹은 어려운 시기와
환경에 처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삶의 한순간을 살아도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며 진정한
인류의 발전과 복지에 보탬이
되는 대 자유인과 대 자연인의
삶을 살아야 하고, 실 생활 속에서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