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와 점검 독자 의견
     


4.神이란?

 

“불교에서 神을 어떻게 보나요?”

<여러분이 올려주신 독자의견 전체보기입니다.>

4 권오득(explorer21)

등록일: 2004/4/20 01:16

 

 

엄청난 혜안에 감사드립니다. 님의 칼럼을 읽으면서 점점 마음이 밝아 지고 참된 불교의 모습과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됩니다. 이제는 불교가 참된 모습을 되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모쪼록 님의 사자후가 일년내내 지속되어 우리같은 범부 중생들도 무명에서 벗어나 무심으로 나아가게 되는 디딤돌이 되었으면 하는 맘이 간절해 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3 김함대(hamdae)

등록일: 2004/4/19 19:02

 

 

우곡선사님의 말씀은 쇄락한 말법시대에 종교의 관행에 묶인 불교인들이 진정코 부처님의 참뜻을 바로 알고 깨칠 수 있는 묘음입니다.
법보신문을 통해 이러한 참법문을 읽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곡선사님의 이러한 법문이 전인류의 불국토 구현에 시발점이 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우곡선사님과 법보신문께 가슴깊이 감사드립니다.합장!

2 문태식(mts3621)

등록일: 2004/4/19 13:16

 

 

경계점검 칼럼은 새로운 불교, 부처님 당시의 반듯한 불세계를 보는 듯 합니다.
좀 더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필자의 뜻이 담겨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곡선원장님의 불교관은 불자들의 의식을 한단계 발전시키는 기폭제입니다.
지면을 빌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합장-

1 조미자(jomi9)

등록일: 2004/4/19 11:46

 

 

신에 대한 정립이 부족하여 빌고 구하며 살아온 지난날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우곡 선사님의 법문을 통하여 깨달음이 무엇인지 이치를 알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계속되는 연재를 통하여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일러 주신 무심 세계를 증득 할 수 있도록 길을 보여 주시는 우곡 선사님께 삼배를 올립니다.
법보신문도 널리 펼쳐져 발전하길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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