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혜안에 감사드립니다. 님의 칼럼을
읽으면서 점점 마음이 밝아 지고
참된 불교의 모습과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됩니다. 이제는 불교가 참된
모습을 되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모쪼록 님의 사자후가
일년내내 지속되어 우리같은 범부
중생들도 무명에서 벗어나 무심으로
나아가게 되는 디딤돌이 되었으면
하는 맘이 간절해 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3
김함대(hamdae)
등록일:
2004/4/19 19:02
우곡선사님의
말씀은 쇄락한 말법시대에 종교의
관행에 묶인 불교인들이 진정코
부처님의 참뜻을 바로 알고 깨칠
수 있는 묘음입니다. 법보신문을
통해 이러한 참법문을 읽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우곡선사님의 이러한 법문이 전인류의
불국토 구현에 시발점이 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우곡선사님과
법보신문께 가슴깊이 감사드립니다.합장!
2
문태식(mts3621)
등록일:
2004/4/19 13:16
경계점검
칼럼은 새로운 불교, 부처님 당시의
반듯한 불세계를 보는 듯 합니다.
좀 더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필자의
뜻이 담겨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곡선원장님의 불교관은 불자들의
의식을 한단계 발전시키는 기폭제입니다.
지면을 빌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합장-
1
조미자(jomi9)
등록일:
2004/4/19 11:46
신에 대한
정립이 부족하여 빌고 구하며
살아온 지난날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우곡 선사님의 법문을
통하여 깨달음이 무엇인지 이치를
알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계속되는 연재를 통하여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일러 주신 무심 세계를
증득 할 수 있도록 길을 보여
주시는 우곡 선사님께 삼배를
올립니다. 법보신문도 널리
펼쳐져 발전하길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