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창

 

160. 현대불교신문(2015년 10월 2일) 보도

 

 

 

우곡선원, 마음동산 꾸미기 참선 교육 개강

10월 13일~11월 1일 매주 화, 목

 

선의 일상화 대중화를 위해 앞장 서고 있는 참선도량 해운대 우곡선원(선원장 장명화)이 초심자를 위한 참선교육을 실시한다. 우곡선원은 10월 13일~11월 1일 매주 화, 목요일 오후 8시 제 76기 초심자를 위한 ‘마음동산 꾸미기’ 참선교육을 진행한다.

 

회향일인 11월 1일에는 특별행사로 만행정진을 시행하며 모든 과정은 장명화 선원장과 법사단이 직접 지도한다. 일정은 △선입문의 예(禮) △좌선과 호흡 △참선입문론 △사람의 참품세 △선체조 △날숨호흡의 정의 △마음열기 △실상관법 △우곡의 선 △선과 21세기 순서로 진행된다.

 

우곡선원은 “불교는 이적이나 구원, 신을 섬기는 종교가 아니며 인간불사를 궁극의 목적으로 하는 고등종교이다”며 “불자는 쉼 없는 바라밀행으로써 온전한 존재로 거듭날 수 있기에 자비희사로 실사구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많은 동참을 독려했다. 051)740-6288


하성미 기자 | jayanti@hyunb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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