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창

 

85. 현대불교신문(2006년 02월 22일) 보도
 

청소년 심성계발 위해

명상 프로그램 활용방안 검토



부산 교육계가 청소년들의 심성 계발을 위해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명상 프로그램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우곡 청소년 명상[참선]교육

부산시 교육청이 2월 23일 오후 2시 롯데호텔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주5일제 토요휴업일 수업세미나'에서 부산 우곡선원 우곡심성개발교육원의 김혜경 교장이 주제발표자로 나선다. 김교장은 주5일제 수업시행 초창기부터 청소년들을 위한 명상 프로그램을 개발, 꾸준히 실시해오며 호응을 얻어왔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교장은 명상 사례발표를 통해 주5일제 수업의 효과와 지향점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을 내놓을 계획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부산시교육청 교육감 및 주5일제 수업 담당교사 250여명, 토요휴업일 시행기관 관계자 200명 등이 참석 할 예정이다.

www.wookok.org (051)740-6288

천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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