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창

 

73. 법보신문 (2005년 8월 24일) 보도
 

 

 

우곡선원 청소년 참선교실

“마음이 정말 편안하네요”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우곡선원은 여름 방학을 맞이해 청소년들을 위한 참선교실을 열었다.
8월 13일 부산 해운대 오션타워 내 위치한 우곡선원과 인근 동백섬에서 진행된 청소년 참선교실은 우곡선원 교육지도자 불자회의 주관아래 ‘마음동산 꾸미기’라는 주제로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참선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초등학생 및 중학생 80여 명과 가족들이 참석한 이번 참선교실에서는 날숨의 지도, 삼지법의 상태에서 맥박 느끼기, 선기공, 바른 자세로 명상 실습, 눈으로 아름다운 글 표현하기, 노래와 율동 등으로 실내 체험과 동백섬에서 명상하기 등 야외활동이 진행됐다.

부산지사=주영미 기자 ez001@beopbo.com <2005-08-24/816호>

입력일 : 2005-08-2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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