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창

 

71. 부산일보 (2005년 8월 05일) 보도
 

"해운대서…지리산서…'명상 바캉스'어때요?"

부산 우곡선원 · 부산불교신도회

여름 피서지 참선행사 개최 눈길"

부산 해운대의 ㈔우곡선원은 국내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해운대를 끼고 있는 지리적 장점을 살려 피서지 참선교실을 연다.

 

13일 오전 10시 해운대 오션타워 1930호에서 열리는 '여름 피서지에서의 참선'은 청소년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다.

청소년 교사 등을 대상으로 무료 참선교실을 꾸준히 열어왔던 우곡선원은 이번에도 초등학생 중학생 그리고 학부모들을 초청하여 피서지 참선교실의 문을 활짝 연다.

 

호흡법 선기공 명상 글쓰기 노래 등의 오전 수업을 마치면 해운대 동백섬으로 이동하여 자연과 함께 하는 명상, 장애 체험하기 등 다채로운 야외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주의력 및 집중력을 키우는 별도의 강좌도 마련된다. 051-740-6288.

 

2005/08/05 023면 부산일보 임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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