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어리석은 사람은
언제나 어둠에 빠져
시냇물처럼 떠다니며
헤어나오지 못하니
차라리 홀로 굳세게 나아가며
외로워도 그를 벗으로 삼지는 말라.
-법구경<우암품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