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달려가는 수레를 멈추는 것처럼
치솟는 분노를 억제할 수 있다면
그야말로
자신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니
어두운 미혹에서 벗어나
밝은 지혜를 얻으리.
-법구경<분노품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