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의 영혼 앞에 다른 누가
나타나 어딜 인도한다는 사후세상
경험자라면 그의 영혼이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해탈경지에 이르기 까지는
생사윤회가 뻔질나야 할 것이다.
사자(死者)는 이생을 살 때 지은
업과에 따른 과보를 받는 인과법칙만
적용되기 때문에 타의에 의한
구원이나 자의적인 상황변화는
절대 불가능하다.
- 나의 사후세계 통과 記[Ⅰ]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