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일기를 쓸수있는 공간을 ...
이름 : 우바이 작성일 : 2000-08-29
첨부 파일 :

 

맑게 피어오를 우담바라를 꿈꾸며 고운 거울에 나를 비추어 봅니다.
부처님의 향기를 따르며 고향으로 돌아가 오색 빛으로 단장하고 쉬어보고 싶습니다.
저하늘의 구름같은 내모습은 오늘의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고요하고 빈공간의 쉼터에 뒹구는 내 모습은 마냥 행복합니다.
오색 영롱한 선원의 일기장에 무한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삼배 올립니다. 성불하십시오.

 
이전 글 ‘修行日記’ 序文
다음 글 佛敎의 人間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