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3173 현실이 야속하고 각박할수록 .. 한길 2006-12-04
3172 평상심 임제 2006-12-01
3171 앞세우면 바늘 끝도 허락하지 않는다. 구도자 2006-11-29
3170 개시허망 함을 터득할 인고를 요구 법구경 2006-11-27
3169 나[我]라는 오온(五蘊)의 경계를... 보살 2006-11-22
3168 홈페이지 접속 일시 중단 안내 관리자 2006-11-18
3167 아무 곳에나 피지만 아무렇게 살지 않는... 공덕행 2006-11-16
3166 한마당 축제 도반 2006-11-14
3165 경혜여고 수험생을 위한 명상수업을 마치고(5차) 교불회 2006-11-10
3164 불도를 걷는 것 보시 2006-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