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3213 방문자님께 참선교육을... 도반 2007-02-10
3212 자주찾는 방문객 한마디 방문자 2007-02-10
3211 순간 순간이 바로 경계 방랑자 2007-02-08
3210 어떤 인연으로... 봄비속 2007-02-08
3209 밝음은 자비롭고 의로우며 근면한데서... 구불 2007-02-06
3208 만행은,,, 마아반야 2007-02-03
3207 지옥과 극락세계를 뒹굴며 푹 익어야만... 세모 2007-02-02
3206 오직 깨쳐야 만이 가 닿을 수 있다. 개오 2007-01-31
3205 오도송 보시 2007-01-29
3204 본 시 그자리 어리석은이 2007-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