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3253 근기, 끝까지 읽으주시어 감사합니다. 도반 2007-04-12
3252 선생경 재보시 2007-04-10
3251 도와 복 그릇 찬탄 2007-04-07
3250 이타행인 헌신이 앞서지 않으면... 구도자 2007-04-02
3249 신명을 다하여 무심에 이르지 않았던 과보 대신심 2007-03-31
3248 번뇌가 곧 보리 법의잔치날 2007-03-29
3247 神이란? 법보시 2007-03-28
3246 세상살이가 편해졌다는 반증 구도자 2007-03-27
3245 부처는 종교이전 보살 2007-03-26
3244 만행에 걸리지 않는 무심법 구도자 2007-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