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3283 깨달음을 얻는데는... 보살 2007-05-26
3282 불기 2551년을 맞이하여... 법의잔치날 2007-05-24
3281 스승의 마음을 읽고... 교사 2007-05-23
3280 스승의 마음 협객 2007-05-22
3279 대 역사 무척 2007-05-21
3278 만행? 보살 2007-05-16
3277 간절함이 골수에 사무쳐야만... 너와 나 2007-05-15
3276 공양 발원문 우바새 2007-05-12
3275 자기의 마음이 삿되고 미혹하여... 아카시아꽃 2007-05-10
3274 지난날들을 되돌아 볼 수 있는 냉철한 힘 하얀찔레꽃 2007-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