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183
할이라 하셨소
납자
2000-10-25
182
이보게 직지
주장자
2000-10-25
181
납자 소승 직지
주장자
2000-10-25
180
주장자님, 내 분명히 일럿건만
직지
2000-10-25
179
바람과 깃발, 그리고 주장자님
납자
2000-10-25
178
이보게 직지
주장자
2000-10-25
177
종로에서 빰맞고 ,
직지
2000-10-25
176
떠나는이들은......
심심해서
2000-10-25
175
심심한이여
주장자
2000-10-25
174
흔들린 흔적을 보고 올린 글입니다.
심심해서
200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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