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343
거울에 비추인 모습
가을비
2000-11-16
342
눈이 빠진 씨앗
자성
2000-11-16
341
목적없이 떠도는 자성님
가을비
2000-11-16
340
배움터가 아닐세
자성
2000-11-16
339
염소눈의 법문
유아원 선생
2000-11-16
338
염소 법문
자성
2000-11-16
337
둘아닌것이 법이듯
납자
2000-11-15
336
작위
보리
2000-11-15
335
불이와 개차
납자
2000-11-15
334
불이문
보리
200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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