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533 딱을 도가 따로없어 납자 2001-02-05
532 제가 그랬쟎유... 파인 2001-02-05
531 모두가 청정도량이로다. 소나무 2001-02-05
530 허허...속세는 파인 2001-02-05
529 따로국밥.. 소나무 2001-02-05
528 법이 어찌 부처님 만의 것입니까? 파인 2001-02-05
527 같이 빠져죽자인가? 산중 2001-02-05
526 지금 당장 산으로 떠나라 파인 2001-02-05
525 화두속에 평안 석대 2001-02-05
524 정신차리거라 파인아! 납자 200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