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723
저는 무지한지라
장산곶매
2001-03-19
722
마음의 모습
보는이
2001-03-16
721
길을 걸을 때 다가서는 대상
설중매
2001-03-16
720
거목은......
불제자
2001-03-15
719
불제자님....
춘풍
2001-03-15
718
원력보살이로고
나그네
2001-03-15
717
방편이란
불제자
2001-03-15
716
청~산을 보잤더니
山人
2001-03-15
715
길 떠난 나그네..
춘풍
2001-03-15
714
산넘어 춘풍이라
나그네
200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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