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1053
말과 글을 두개로보네
우야꼬
2001-07-22
1052
어떤말도 근심수반 없어야 하느니
해골바가지
2001-07-22
1051
언어로 냄새도 맏는다
山人
2001-07-21
1050
관상도 능히 바뀌니....
길상심
2001-07-21
1049
인터넷
함정
2001-07-21
1048
참으로 못났다.
달구
2001-07-20
1047
도우강님 글쎄요
진인
2001-07-20
1046
두우강의 괴변
대인
2001-07-20
1045
진인님!
도우강
2001-07-20
1044
도우강님
진인
200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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