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1073 달마께선예 진인 2001-07-26
1072 영광드려예. 자갈치아지매 2001-07-26
1071 고마워예 진인 2001-07-26
1070 나도 한마디예. 자갈치아지매 2001-07-26
1069 길.. 진인 2001-07-26
1068 보는자라는 얼갈이 인간보아라 부산사나이 2001-07-25
1067 상심아 니가 말해봐라! 보는자 2001-07-25
1066 편안하세요 보혜 2001-07-25
1065 니가우째 불자고 부산사나이 2001-07-23
1064 해골,,,아! 무식한 것도 업이다. 해변 2001-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