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1563 밤을 아무리 밝힌듯,,, 인해서 2001-09-18
1562 어리석음을 참회의 대상으로 인해서 2001-09-18
1561 이몸 벗어난 깨침이 없어, 학인 2001-09-18
1560 마음의 환상법 설해 2001-09-18
1559 설해야 되는 소리 좀 해라 사자 2001-09-18
1558 설해야!!! 학인 2001-09-18
1557 불법의 종지라? 설해 2001-09-18
1556 선지식(善知識)의 역할 추수 2001-09-18
1555 굳이 알아야 한다면. 학인 2001-09-17
1554 넋두리 하는데가 어디뇨 비상 2001-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