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1783
잠꼬대가 도를 넘었군
山人
2001-12-12
1782
유식의 극치로군
야인
2001-12-12
1781
무지의 극치로고
山人
2001-12-12
1780
어허..
야인
2001-12-12
1779
무지한자에게는 名相이 業이로군
山人
2001-12-12
1778
즉심시불
山人
2001-12-12
1777
자기마음
쓸만한 과객
2001-12-12
1776
부처도 방편일세
山人
2001-12-11
1775
쓸만한 과객
쓸만한 과객
2001-12-11
1774
햇갈리면 쓰나.
山人
2001-12-11
◀
..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
▶
이름
제목
작성일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