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2343
숨쉬기가 편치않는 게로군
납자
2003-09-28
2342
무심지혜(無心知慧)
장자
2003-09-28
2341
너도 숫 당나귀 해산달에 깨닫겠군
도반2
2003-09-19
2340
卽心是佛
장자
2003-09-19
2339
그렇습니까.
도반
2003-09-19
2338
도반님께
관심자
2003-09-19
2337
관심자님께 묻겠습니다
도반
2003-09-19
2336
상심님께 묻겠습니다
관심자
2003-09-19
2335
잡보장경 권제삼
보시
2003-09-19
2334
업이 별건가
나그네
200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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