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2683 무기에 빠지거나 즐거운 아집을 법으로,,, 구도자 2005-04-08
2682 `스님이 기가 막혀' zizi 2005-04-07
2681 낙산사 소실 거칠봉 2005-04-04
2680 중생아! 우곡팬 2005-04-04
2679 인연의 묘 사천왕 2005-04-04
2678 무명은 自我와 현실사이를 멀리 두고 보는 어두운 식 보시 2005-04-04
2677 맑게 고요하게 밝게 불자 2005-04-01
2676 禪문화는 인간 본래의 청정한 마음을 되찾게 하는... 보시 2005-03-31
2675 토요 휴업제에 참석한~ 선생님 2005-03-29
2674 가랑비에 옷이 젖듯...(토요 휴업일 참석체험 프로... 어머니 2005-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