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2903 깨어있는 정신 상태를 유지 천차만별 2005-12-14
2902 불교는 어리석음도 죄업 보시 2005-12-13
2901 바른 안목이 열려지는 것 구도자 2005-12-12
2900 선배께 드리는 공개편지 현대인 2005-12-11
2899 그는 윤회하는 어리석은 무리와 함께 하지 않는다. 열반적정 2005-12-10
2898 감사인사 동래여고 2005-12-09
2897 동업중생에 대한 헌신의무 서원 2005-12-09
2896 맛 중의 맛은 진실 안심법 2005-12-08
2895 그대로 놓아버리시게 억겁만리 2005-12-08
2894 인생백년이 뭔 대수인가. 만행 2005-12-07